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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영남일보 ─ 개소 3년 만에 1·2급 지도자 550명 배출, 권영규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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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6-06-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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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 영남일보 (2026.06.03 수요일 24면 게재)
"프로골퍼에서 파크골프 연합회장으로
─ 개소 3년 만에 1·2급 강사 550명 배출"
취재 ▪ 박태칠 시민기자 (palgongsan72@kakao.com)

영남일보 동네뉴스 코너에 우리 대한파크골프연합회(KPGAS)와 권영규 회장님에 관한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대구 동구 안심로에 자리한 우리 연합회를 직접 찾아 ‘파크골프 지도자 배출의 산실’로 조명한 의미 있는 보도입니다.

■ 기사 주요 내용

● 대한체육회 등록 선수만 2025년 10월 기준 22만 명, 미등록 동호인까지 합치면 약 60만 명으로 추산되며 곧 ‘파크골프 100만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우수 지도자를 양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단체로 우리 연합회를 소개.

● 권영규 회장(68)은 30대 후반 아시아프로골프협회(APGA)를 창설·운영한 프로골퍼 출신으로, 2020년 코로나 시기 우연한 계기로 파크골프에 입문한 일화를 소개.

● 입문 2개월 만에 전남 영광 전국 지도자대회에서 준우승. 이후 2023년 4월 대구 동구 신서동에서 연합회를 창설.

● 창설 3년 만의 성과 ─ 1급 지도자 150명, 2급 지도자 400명 등 총 550명의 자격 지도자 배출. 10여 개 대학에 연합회 출신 강사 10명을 파견해 이론·실기 교육을 진행 중이며, 대학 과정을 거친 지도자도 약 500명. 지역 사회복지관 강사 활동 인력도 20명에 이름.

● 권 회장은 "자격증이 단순한 스펙이 아닌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교육 모토를 강조.

★ 권영규 회장 메시지

"지자체에서도 파크골프장을 만들기만 할 것이 아니라, 교육을 이수한 후 필드에 나가도록 하면 좀 더 성숙한 문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에티켓 교육의 필요성을 당부.

이번 보도는 단순한 동호인 단체를 넘어, 전문 지도자 양성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우리 연합회의 정체성을 외부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가족·지인분들께도 널리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한파크골프연합회(KPGAS) 안내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 411-1 신서빌딩 2층
☎ 대표전화 ─ 053-962-2020
▪ 홈페이지 ─ www.kpgas.co.kr
▪ 공식카페 ─ cafe.naver.com/kpgacafe
▪ 카카오톡 채널 ─ '대한파크골프연합회' (검색 아이디 : 파크골프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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