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출범부터 2026년 재도약 원년까지, 연합회의 핵심 마일스톤입니다.
※ 본 연혁은 2026년 5월 기준이며, 추가 활동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전국에서 대구시가 가장 많은 회원과 동아리를 보유하고 있으나, 회원 수에 비해 규격 경기장이 부족하여 국내·국제 대회를 원활히 개최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 파크골프 동호인은 60대 이상 어르신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유소년층까지 저변을 확대하는 데 연합회가 앞장서고자 한다.
또한 이용 인구가 빠르게 늘어난 데 비해 성숙한 이용 문화와 경기 질서는 아직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 있어, 파크골프가 품격 있는 생활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올바른 에티켓과 이용 문화 정착에 연합회가 함께 노력하겠다.
연합회는 체계적인 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하여 전문성을 갖춘 파크골프 지도자를 배출하고, 이를 통해 전국에 균형 잡힌 저변을 확대한다. 표준교본 보급과 자격 과정 운영으로 지도 체계를 통일하고, 대학·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으로 인재를 육성한다.
각종 친선대회와 국제대회 참가·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학교·복지관 등과 협력하여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스포츠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체계적으로 양성된 파크골프 지도자는 종합복지관·마을복지센터·학교 등에서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져,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 활력에 기여한다.
나아가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국내·국제 대회 교류로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며 파크골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혀 간다.
대한파크골프연합회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파크골프를 대표하는 국민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시키고, 지도자 양성을 통해 파크골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고자 한다.